요즘


요즘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산다.

늘 하던대로 출근하고,

퇴근하면 보고싶은 영화나 TV보면서 술한잔,

가끔 책을 보고,

졸리면 자고, 배고프면 먹고,

하고싶은건 하고, 아닌건 말고,

무미건조 하고, 무덤덤하다.


뭘 바꾸고싶은 마음도 들지않고 바램도 없다.


생각같은건 하고싶지 않은데 어쩔수 없을땐 술을 마신다.

혼자가 편해졌고 가끔은 외롭다.

나는 그냥 그런 하루를 살고있었다.


어제까지는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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